일본 창업 검색 결과, 53
일본 컨설턴트들의 사기를 예방하는 방법
일본에서 일본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살면 살수록, 일본에 대해서 알아간다. 일본 특유의 원리원칙과, 일본인들의 자부심도 알게 되고,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알아가게 된다. 일본에서 어느정도 살면서, 상식적으로 사리분별할 수 있는 단계라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일본에서 장기거주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취업이든, 창업이든. 달콤한 말로 미끼를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일본에서 취업 한번 한 적 없으면서, 일본 취업 전문 컨설턴트라는 사람도 있고.. 일본에서 창업 한번 한 적 없으면서, 일본 창업 전문 컨설턴트라는 사람도 있고.. 전문 자격증 없이 전문가를 자칭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에서도 부동산업자와 컨설팅업체로 인한 피해가 간혹 뉴스에 보도되곤 한다. 일본도 마찬가지이며, 일본에서 한국인 컨설턴트..일본 창업- 일본에서 내야하는 세금은 알고 시작하자.
일본이라는 나라는 "투자 이민"이라는 제도가 없다. 브로커나, 업자로부터 "일본 투자 이민"이라는 말을 듣는다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바라며, "시민권"에 해당하는 "일본 귀화"를 통해 일본인이 되지 않는 한, 일본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일본 가족이민이라는 전제로, 일본 사업을 통해서 일본행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는 것 같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 주변에, 이런 일본 사업비자만을 바라보고 일본에 왔다가, 투자경영비자갱신도 못하고, 돌아간 사람들도 많이 보아왔으며, 게중에는 전혀 다른 곳에서 일을 하다가 적발되어서 추방당하는 사람도 본 적이 있다. 모두가 실패한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일본에서 일본어도 한마디도 못하고, 일본에 .."일본 창업"에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한국에 비해 일본 창업 시장에는 다음의 장점이 있다. 바로, 외국 상품과 서비스, 음식에 대한 대중화가 한국보다 발달해 있다는 점이다. 일본은 이미, "아마존"을 통해서, 전세계에 있는 상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구글"이 등장하기 전에 강자로 자리잡았던 포털 사이트"야후" 역시 이제는 검색기능이 "구글"로 통합되었다. "비자"와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는 폐쇄적인 국가라고 생각되어 지지만, 그 밖의 물류, 서비스, 기술 적인 면에 있어서는 과거 메이지 유신 시대처럼, 독자적인 무언가를 추구하기 보다는, 외국의 것을 받아들여, 자신들의 것으로 흡수해 나간다. 일본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을 비롯해서 "아마존 재팬"도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일본화"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일본 거리가 깨끗해 보이는 이유.-사람 사는 곳은 결국 다 비슷하다.
일본을 다녀간 한국인들은 일본의 깨끗한 거리에 감동하는 것 같다. 하기사. 나도 일본 생활 3년차까지는 일본의 모든 게 좋아보였고, 일본에 대한 콩깍지가 씌인 인생을 살았었다. 일본 오사카에서 일일 프리패스로 다녀간 관광코스로 바라본, 관람차 위에서 바라본, 일본의 항구와 오사카의 도심의 모습은 한국의 서울은 게임도 안될 정도로 끝내주는 모습이었고, 관람차 위에서 바라본 일본의 거리는 누가봐도 깨끗하고 질서가 정돈된 아름답고(?) 깔끔한 모습이었다. 그 탓인지, 한국에서의 나의 친척 중 일부는 오사카 여행을 다시 가고 싶다며, 일본 여행을 자주 온다. 엔화도 저렴하고, 물가가 일본이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지다 보니, 일본 여행이 좋은가 보다. (엔이 저렴할 때에는 일본에서 여행업에 종사해야 돈을 벌 수 있..홋카이도 지진. 오사카 태풍.. 자연재해로 바라 본 일본의 과거, 현재. 미래.
내가 처음 일본 땅을 밞은 건, 2006년이었다. 그러고 보면,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난생 처음 일본에서 지진을 경험했을 때, "나는 이제 죽는 건가.."라며, 침대 밑에 엎드려서 숨죽이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렇게 두럽고 떨리기만 했던 지진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덧 지진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면, "익숙함"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기도 하지만, 습관화 되기 시작하면, 위험을 위험으로 인지하지 못하고, 언제나 괜찮다고 잘못 생각하기 쉽다. 아마, 일본을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한국인들은 일본이 방사능 때문에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일본에 살아가는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은 일본 방사능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며,..가짜 일본사회보험노무사를 조심하라...-일본 사회보험노무사연합회
일본 현지 법률업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업체들이 있다. 법인을 설립하고, 등기, 비자, 노무등의 모든 업무를 다 해결해 준다는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고, 형태로는 합법적인 회사의 형태를 갖고 있지만, 이는 일본 법률상 엄연한 위법행위다. 예를 들어, 일본은 회사를 설립하더라도, 사업목적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과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일"이 정해져 있다. 일반 회사는 법률상 "변호사의 일"과 "병을 고치는 의사의 일"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일은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으므로, 법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진 자만이 독점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정했기 때문이다. 일부 사람들은 변호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전세계 공통 자격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일본 공인중개사가 한국의 부동산..일본 고용계약은 "말"로만 가능할까?
일본에서 취업하려는 한국인들도 일본 근로기준법을 바탕으로 부당한 처사에 맞서 싸울 수 있으며, 이러한 일본 근로기준법을 알아야 제대로 된 취업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일본에서 취업한 일부 젊은이 중에서는 직업알선업체 또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고용계약서를 작성한 일 없이, 취업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계약"이라는 것은 "말"로만으로도 성립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고용계약"이라는 것은 특수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고용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일반 계약과 달리 "노동조건"을 명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이번 글에서는 제대로 된 취업을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당신이 일본 노동조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 말해 보고자 한다. 일본 취업에 있어서, 고용계약서는 중요하다. 계약이라는 것은 ..한국인이 일본에서 살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글"로 일본 생활을 이야기한다. 나의 글을 읽는 독자는 하루 평균 200명도 채 되지 않으며, 조회수도 별볼일 없다. 최근, 유튜브가 열풍인 것 같다. 유튜브를 보면, 일본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한국인들이 일본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준다. 게 중에는, "일본 여자"와 "썸"탄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도 있고, "일본 취업", "일본 결혼","일본 유학","일본 가족 생활" 에 대해서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나는 늘 이야기하지만, 일본에서 살아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본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어려움, 차별, 일본의 제도를 알고 시작하는 것과, 제대로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라고 생각하며, 이제까지 내가 만난 한국..일본 창업에서의 7가지 위험
일본에서 사업을 하든, 한국에서 사업을 하든, 미국에서 사업을 하든, "대박의 가능성"과 함께 "실패의 가능성"이 함께 존재한다 "창업"이 창업가에게 꿈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안정"은 없지만, "인생 역전", "자유", "자부심", "자아 성취", "성공"과 같은 기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창업을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의 일본의 경제상황, 리스크, 비자, 컨설턴트 업자들의 달콤한 말 뒤에 있는 불편한 사실에 대해서는 당신이 알고 시작해야, 피해를 예방하고, 당신의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적부터 뉴스에서 한국 부동산과 관련하여, "투기 열풍"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당시에는 "투기"와 "투자"의 용어차이가 좋다, 나쁘다의 차이로만 여겨졌고..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