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취업 비자 신청서 작성 방법-재류자격인정증명서"인문지식,국제업무, 기술"

일본에서 취업하여, 합법적으로 돈을 받고 일하기 위해서는,

 

신분계 비자를 갖고 있지 않는 한, 취업 비자를 취득해야 한다.

 

일본에서의 취업비자는 취업 내용에 따라,

 

1.고도전문직

 

2.연구

 

3.기술, 인문지식, 국제업무

 

4.기능

 

5.특정활동

 

6.개호 등

 

으로 나누어 진다.

 

위 취업비자 신청서는 이번 글에서 다루는 신청서와 모두 동일한 양식으로 되어 있다.

 

이번 글에서는 일본 취업비자 신청서 작성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일본 비자에 대해서는 위 서적이 좋다.


일반적인 취업비자뿐만 아니라, 가족체재 비자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작성되어 있는 서적이며,


만약 일본에서 비자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거나,


신청서 작성 방법을 모를 경우에는 위 서적을 구매해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위 책 화면을 클릭하면, 아마존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일본에서 비자를 준비하는 사람은 위 서적을 바탕으로


진행해서 실패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취업비자 신청서 작성방법

 

 

 

취업비자 신청서는 총 4페이지로 되어 있다.

 

 

1.첫번째 페이지

 

 

만일 본인이 현재, 재류카드를 갖고 있지 않다면, 망설일 것 없이,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신청"을 선택해서 신청서를 작성하길 바란다.

 

재류자격변경증명서,

 

재류자격갱신증명서 등.. 용어의 혼란으로 인해, 잘못 신청하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따라서, 아직 재류카드가 없다면,

 

무조건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신청이다.!

 

 

간혹, 일본인 행정서사, 일본인 변호사들을 통해서, 비자신청을 할 경우,

 

한자이름을 넣지 않아서, 나중에 불편한 일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일본은 인감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한자이름이 있을 경우, 다소 편리한 부분이 많다.

 

따라서, 신청서 작성시에는 되도록, 영어이름과 한자이름을 함께 기입하여 신청하도록 하자.

 

만일, 행정서사, 변호사에게 의뢰한 경우에도, 이점을 꼭 주의시키도록 하자.





일본 비자에 대해서는 위 서적이 좋다.


일반적인 취업비자뿐만 아니라, 가족체재 비자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작성되어 있는 서적이며,


만약 일본에서 비자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거나,


신청서 작성 방법을 모를 경우에는 위 서적을 구매해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위 책 화면을 클릭하면, 아마존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일본에서 비자를 준비하는 사람은 위 서적을 바탕으로


진행해서 실패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2. 두번째 페이지

두번째 페이지 기입에 있어서, 만일 신청인 본인이 MBA를 갖고 있을 경우에는,

 

"그 외" 란에, MBA를 기입하도록 하자.

 

또한, IT업계에 종사하는 경우라면,

 

1.정보처리산업기사

 

2.정보처리기사

 

를 기입하자.

 

위 자격증이 있으면, 심사요건을 충족시키므로, 비자 허가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재류자격 인정증명"신청은 회사담당자가 할 수도 있고,

 

취업하는 외국인 본인이 신청할 수도 있다.

 

신청하는 본인의 "자필서명"을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주의하자.

 

만일, 행정서사, 변호사를 통해서, 비자신청을 한다면,

 

맨 아래에 행정서사 변호사에 관한 정보를 기입해야 한다.

 

행정서사, 변호사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공란으로 두면 된다.





일본 비자에 대해서는 위 서적이 좋다.


일반적인 취업비자뿐만 아니라, 가족체재 비자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작성되어 있는 서적이며,


만약 일본에서 비자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거나,


신청서 작성 방법을 모를 경우에는 위 서적을 구매해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위 책 화면을 클릭하면, 아마존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일본에서 비자를 준비하는 사람은 위 서적을 바탕으로


진행해서 실패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3.세번째 페이지

맨 위에는 일본에서 취업하고자 하는 본인의 이름을 적는다.

 

주의할 점

 

(2)회사의 사업내용과 (7)본인의 직무내용이다.

 

(2)회사의 사업내용과 (7)본인의 직무내용이 관련성이 없거나, 합리적인 이유가 인정되지 않을 경우,

 

비자 허가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2)회사의 사업내용에 있어서는 회사 등본에 있는 사업목적을 확인하길 바라며,

 

 (7)본인의 직무내용 역시, 회사 등본에 있는 해당 사업내용과 일치해야 한다.

 

이 점을 주의하도록 하자.





일본 비자에 대해서는 위 서적이 좋다.


일반적인 취업비자뿐만 아니라, 가족체재 비자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작성되어 있는 서적이며,


만약 일본에서 비자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거나,


신청서 작성 방법을 모를 경우에는 위 서적을 구매해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위 책 화면을 클릭하면, 아마존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일본에서 비자를 준비하는 사람은 위 서적을 바탕으로


진행해서 실패를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4. 네번째 페이지

 

만일 취업하는 회사가 인재파견회사라고 한다면, 4번째 페이지에 파견처에 대한 정보도 별도 기재해야 한다.

 

파견되어지는 회사의 이름과, 자본금, 매상, 파견 기간등. 별도로 많은 사항을 기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만일, 파견회사에 취업해서 비자를 직접 준비할 경우에는 다소 복잡한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

 

맨 아래에는 본인의 이름과 도장이 아닌,

 

고용회사의 대표자의 이름과, 회사 대표자의 인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일본 법무국에서 대표자의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법무국에 등기된 인감과 다를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할 우려도 있으므로,

 

이 점도 신경쓸 수 있다면, 신경쓰는 방향으로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산케이 신문을 보니,

 

한국의 취업 사정이 어려워져서,

 

일본으로 몰려들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라는 주제로 뉴스기사가 있었다. 

 

반일감정으로 똘똘 뭉친 한국인들이,

 

자기들 입장에서 좋을 때만 일본을 찾는다는 비꼬는 듯한 내용의 기사로 기억한다.

 

일본에 사는 한국인의 입장에서,

 

그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다소 가슴이 아프다.

 

아무쪼록, 일본에서 이루고자 하는 일과 계획, 꿈은 사람들마다 다를테니.

 

큰 각오를 품고, 일본 취업에 도전하는 만큼,

 

독자들의 일본행이 성공으로 시작해서, 성공으로 끝나는 멋진 일본행이 되길 바란다.

 

 

-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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