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창업에서 확실히 성공하기 위한 4가지 조건

일본은 창업을 기피하고,

 

월급쟁이를 지향하는 안정주의를 지향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아이템. 조직력으로 무장하여,

 

자본금 300만엔으로 시작하여 수억, 수십억을 번 사람들도 많다.

 

아마, 자수성가한 사람은 한국보다 일본이 많을 거다.

 

손정의, 신격호 등...

 

한국 사람들이 한번 쯤 들어본 적이 있는 재벌들도,

 

모두 빈 손으로 맨주먹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 세상 어디든, 적은 자본으로 큰 돈을 벌어들이는 사업가들이 있다.

 

일본에서 "라이브 도아" 창업으로 창업가의 우상이 되다 시피 한 기업가가 있다.

 

바로 호리에몽이다.

 

호리에몽은 유료 메일 매거진을 비롯하여,

 

각종 미디어에 전설을 남길 정도로, 일본에서 유명한 기업가다.

 

호리에몽이 말하는 "성공하는 창업의 4가지 조건"을 남겨보고자 한다.

 

 

확실히 성공하기 위한 창업의 4가지 조건

 

 

1. 이익이 많은 사업

 

2. 재고를 갖지 않는 사업

 

3. 정기적으로 일정액의 수입이 발생하는 사업

 

4. "자본금 0엔" 또는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

 

 

 

 

 

사업을 하려면 "재무제표"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세금 정리와 신고를 세무사가 해준다해도,

 

창업가 스스로가 "돈의 흐름"에 대한 계획과 준비, 지식이 없다면,

 

그 창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1.이익이 많은 사업

 

 

-> 한 가지 업종이 성공을 하면, 다른 모방업체가 등장한다.

 

경쟁이 심해지면, 가격은 낮아진다.

 

가격이 낮아지면, 이익이 줄어들고, 사업에 성공하기 어려워진다.

 

일본에서 창업아이템을 선정함에 있어서,

 

하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이 이익이 많은 사업인지,

 

그 이익이 향후 몇년간 변함이 없을지 예측 후,

 

시작해야 확실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일본어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위 화면을 클릭하면,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보다 손 쉽게, 일본에서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는 지침서로서,


위 서적을 추천한다.


일본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위 서적을 구입하면, 사업계획서 양식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므로,


실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2. 재고를 갖지 않는 사업

 

 

->재고를 많이 갖고 있는 것은 언뜻 보면,

 

언제든지 고객에게 물건을 판매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많이 갖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재고는 쉽게 현금화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정치적,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재고가 팔리지 않고, 처분 곤란한 상황에 놓여질 지 모른다.

 

이 때에는 남은 재고가  "골치거리"가 된다.

 

 

"재고"란 "물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서비스"도 재고에 포함된다.

 

예를 들어, "정직원"을 고용할 경우,

 

"정기적인 급여"와 "사회보험료"를 주어야 한다.

 

"정직원"은 "고정비"다.

 

사원은 정직원을 희망하지만,

 

내일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고정비"를 발생시키는 "정직원 고용"은 바람직하지 않다.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일본어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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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기적으로 일정액의 수입이 발생하는 사업

 

 

사업에는 

 

(1)정기적인 수요가 있는 사업,

 

(2)한번으로 끝나는 사업

 

이 있다. 

 

"한번에 큰 돈을 버는 사업"보다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고,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사업"바람직하다. 

 

한번 집을 건설하여 돈을 버는 "건설사"와

 

정기적으로 수도요금, 전기요금을 받는 "공기업"을 비교해 보면 명확히 알 수 있다.

 

건설사는 더 이상 수요를 발생시키지 못한다.

 

그러나, 수도요금, 전기요금은 지속적인 수요를 발생시킨다.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일본어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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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본금 0엔" 또는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

 

 

 성공할지도 모르면서, 무모한 투자는 위험하다.

 

 

(1) 3천만엔을 투자해서 한달에 50만엔을 버는 사업

 

(2) 5백만엔을 투자해서 한달에 20만엔을 버는 사업

 

 

위 둘중에 어느 사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당연히 (2)번이다. 

 

편의점, 음식점은 한번 창업시 기본 2천만엔~3천만엔이 필요하다.

 

또한 건물주가 되어 임대료를 받는 사업 또한,

 

1억엔을 투자해서 한달에 30만엔 정도밖에 벌지 못한다면,

 

바람직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다.

 

투자한 돈에 대해서 얼마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가 곰곰히 검토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상의 "창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4가지 조건"을 보았을 때,

 

어떠한 생각이 드는가?

 

한국에서 자영업자가 힘들어 한다는

 

"치킨집","편의점",식당","옷가게"가 떠오르지 않는가?

 

치킨집, 편의점, 식당, 옷가게는 위 4가지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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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창업의 실패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창업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적절한 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위 4가지 조건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이 있을까?

 

1. 인재소개업

 

2. 부동산 중개업

 

3. 아이티 기업

 

등이 아닐까?

 

일본에서 창업을 함에 있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위 4가지 조건을 비추어. 생각보았으면 한다.

 

그럼, 성공의 확률을 확실히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

 

 

 http://www.japan-story.biz/ [나 일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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