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 설정하기- 일본 소비자를 먼저 알아라.

일본에서 창업을 생각한다면,

 

먼저 일본을 경험하고 알아야 한다.

 

창업의 성공 소비자가 소비할 수 있는 시장찾고,

 

물건과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서 돈을 버는 데에 있다.

 

한국에서 창업이 어렵다고

 

일본에서 창업을 하는 것이라면 십중팔구 실패한다.

 

인터넷을 보면,

 

어이없는 편의점 창업, 분식점 창업, 한국음식 창업 등의 아이템을 갖고

 

컨설팅을 해준다는 업자들이 보인다.

 

부동산 임대료가 한국보다 저렴하고,

 

수요가 있으니,

 

한국보다 일본이 사업의 기회가 있고, 돈을 벌 수 있다고 뻥을 친다.

 

 

 

 

정말 그들 말대로 돈을 벌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생각해 보자.

 

관광으로 한번이라도 일본을 방문한 적이 있다면, 알거다.

 

일본의 거리는 깨끗하고,

 

서비스는 아시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한국처럼 빨리빨리 하는 것을 제일로 여기고,

 

"부족한 주변정리"와 "아님말고" 식의 "서비스"는

 

일본에서  먹히지 않는다.

 

일본에서의 서비스 수준은 노예 수준에 가깝다.

 

일본에서 취업한 사람은 이해할 거다.

 

"고객 제일 주의"를 표방한 "희생"을 사원들에게 강요한다.

 

즉, 내가 일본에서 창업해서 성공을 하려 한다면,

 

최강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일본인들과 동일하게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

 

3평짜리 반찬가게?  만화대여점? 작은 한국 식당?

 

거의 다 망하고 있다.

 

일본의 마트는 거의 모든 종류의 도시락을 판매하며,

 

외식업의 가장 큰 경쟁자  "마트" 이다.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대여점은 쇠퇴해 가고 있는 중이다.

 

한국식당? 

 

정말 기발한 아이템. 일본인들을 겨냥한 아이템으로 공략하지 않으면 무너지기 쉽다.

 

현재, 일본에서 인기있는 한국음식 아이템은 "치즈 닭갈비"다.

 

한국에서는 잘 모른다.

 

그 커다란 대형 외식업체인 "놀부"도 일본에서 실패하고 돌아갔다.

 

그런데, 일본에서 한국음식을 판매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실패를 줄이려면, 먼저 소비자를 정확히 알고 분석해야 한다.

 

내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해 줄 "일본인 고객"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창업을 하려한다는 말인가?

 

제일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일본어로 말도 못하면서, 일본에서 소매점을 하겠다는 경우다.

 

일본은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재화가 모여 있는 나라다.

 

상품과 서비스를 만든다고 무조건 팔리는 나라가 아니다.

 

그런데,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일본어로 못하면서

 

일본에서 사업을 하겠다고?

 

한국에서 한국말이 안통하는 서비스와 상품을 당신이라면 구입하려 하겠는가?

 

마찬가지다.

 

일본어가 제대로 통하지 않는데,

 

일본인이 내 상품과 서비스를 구입해 줄리가 없다.

 

따라서,

 

일본에서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알기 위해서는

 

일본어 공부를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일본인들과 똑같이 생활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방법은 유학도 괜찮고,

 

관광비자로 일본에 머물면서,

 

일본인들의 생활패턴, 구매력, 예상되는 소비에 대해서

 

서점에서 파는 시장조사 양식에 맞추어서 본인 스스로 분석해 보길 바란다.

 

만일 본인이 잘 못할 것 같다면,

 

지금은 일본에서 사업을 할 타이밍이 아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문의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일본어 능력조차 없다면,

 

일본에서의 창업은 잠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

 

 http://www.japan-story.biz/ [나 일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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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부시키 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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