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창업ー세리사가 필요없는 일본 회계 프로그램

일본에서 창업을 하려면,


당신은 사업운영에 필요한 "비자"만을 생각해서는 안된다.


종업원을 고용할 경우에는 "급여 계산"을 해야 할테고.


소득이 발생하든, 발생하지 않든, 당신은 "세금 계산"을 하고,


세금을 납세해야 한다.


따라서,예전에 "일본 회사 창업에 필요한 비용에 대하여 (일본 창업 준비님께!)"라는 


글에 남긴 것처럼,


회사설립에 필요한 등록면허세와, 공증비용, 수입인지세 외에는,


나머지 노무신고 비용, 세무신고비용은 법으로 정한 것이 아니며,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혼자서 할수 있고,


비용을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


만일, 비즈니스 모델이 4대보험을 가입시켜주어야 하는 정사원을 고용하지 않는


업무위탁을 통한 사업일 경우라면,


당신은 급여계산할 필요가 없고, 외주비로 경비처리하면, 아주 손쉽게 계산처리를 할 수 있다.


노무신고의 경우는, 사원을 고용하지 않는 비즈니스라면 본인의 것 이외에 신고 자체를 할 필요없으며, 

  

세무신고는 한국에서 일반 사업자들이 회계소프트를 통해서,


기장정리를 하고, 쉽게 결산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그대로, 회계소프트를 사용해서, 기장정리를 하고,


결산신고, 소비세 신고, 세금을 내면 된다.


일본은 정책적으로 온라인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신이 일본어를 할 줄 알고, 바보가 아니라면,


이런 회계소프트, 계산 소프트에 정해진 숫자만 입력하면,


당신은 일본에서의 세금계산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괜히, 한국에서, 세무사라는 직업이 없어질 거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회계소프트는 완벽한 부기지식이 없는 경우라도, 


경비처리해야 하는 계정을 알려주고 있으며,


당신은 그 내용대로, 그대로 입력하면, 아무문제 없이 기장정리와 결산서를 작성할 수 있다.)


나? 나 역시, 일본에서 결산신고까지 스스로 다 해 본 사람이며,


아주 큰 규모라면 모를까. 


작은 회사에서 이 정도의 계산처리를 할 수 없다면,


일본에서 사업할 수 있는 계산능력과, 사업능력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일본 세리사들도 업무상 이런 회계 소프트를 사용한다고 한다. ) 




한국에서의 대다수의 법률 행정 시스템은 일본의 것을 그대로 배낀 경우가 많다.

따라서, 당신이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한국에서 하는 방법과 동일하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한국에서도 세무사를 통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직접 세무신고가 가능한 것처럼,

일본도, 이러한 회계 소프트를 사용함으로서,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 없이도,

당신은 손쉽게 일본에서 세금, 급여 계산을 할 수 있고,

신고절차도 직접 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의뢰한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가 이러한 소프트웨어가 대신할 수 없는

세금과 법적문제에 대한 상세한 컨설팅을 해주는 사람이라면, 이용하는 가치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고문계약만 맺고, 연락이 잘 안되는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도 많이 있으며,

상세한 설명은 커녕, 대충대충 일을 처리하는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들도 있다.

뭐 할 때마다, 근거도 없이 돈을 요구하는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들도 있다고 하니,

당신은 일본에서 보다 더 신중히 그 첫단추를 잘 끼워야 그나마,

기분 좋게 사업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일본에서 창업을 한다고 한다면, 세무에 관련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는 창업자가 해야할 일이 많다.


개인적으로 창업자가 세무신고를 비롯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으로 위 책을 추천한다.


위 링크를 통해서, 아마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창업가는 한번 구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일본 창업ー세리사가 필요없는 3개의 일본 회계 소프트










자동적으로 계정이 구분되며, 장부를 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청구서 작성부터, 자금조달, 경영분석까지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평이 좋고, 디자인이 깔끔하다.


스마트 폰으로도 데이터 입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연간 사용료는 19800엔이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손쉽게 결산서까지도 작성이 가능하다.










일본에서 창업을 한다고 한다면, 세무에 관련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는 창업자가 해야할 일이 많다.


개인적으로 창업자가 세무신고를 비롯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으로 위 책을 추천한다.


위 링크를 통해서, 아마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창업가는 한번 구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2.야요이 회계 


弥生会計 


https://www.yayoi-kk.co.jp/



입력을 하기만 하면, 회계 계정에 자동적으로 계상되며,


그래프를 통해서, 언제든지, 경영관리가 가능하다.


(엑셀처럼, 따로 그래프를 만들 필요가 없다.)


서포트 체재가 있으므로,


계정처리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을 경우,


설명 지원도 가능하다고 한다.


일본에서 회계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 1위라고 하며,


대다수의 일본회사는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거래입력부터, 장부, 보고서 작성까지,


소규모 기업의 회계 업무에 필요한 업무 기능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


등록된 내용을 통해서, 회계장부, 결산서가 자동적으로 작성되므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회계 계산 처리가 용이하고


세리사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연간 사용료는 2만 6천엔~ 부터라고 한다.









일본에서 창업을 한다고 한다면, 세무에 관련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는 창업자가 해야할 일이 많다.


개인적으로 창업자가 세무신고를 비롯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으로 위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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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창업가는 한번 구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3. MF 클라우드 회계


MFクラウド会計


https://biz.moneyforward.com/



인스톨이 필요없는 회계소프트다.


데이터의 제한이 없으며,


다른 회계 소프트웨어에 있는 정보를 그대로 간단히 입력할 수 있다고 한다,


장부를 정해진 내용대로 입력할 경우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결산서도 자동적으로 작성되며,


거짓말만 없다고 한다면,


결산 신고로  머리 아플 일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연간 요금은 19800엔이다.











일본에서 창업을 한다고 한다면, 세무에 관련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는 창업자가 해야할 일이 많다.


개인적으로 창업자가 세무신고를 비롯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으로 위 책을 추천한다.


위 링크를 통해서, 아마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창업가는 한번 구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회계 소프트란?




회계 소프트는 이제까지 손으로 장부, 결산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거나,


엑셀로 해오던 작업을 손쉽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그 훌륭하다는 엑셀로도, 


기장정리를 하고,


급여계산, 세금 결산서를 작성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머리에 쥐가 난다.


그러나 이런 회계소프트를 사용하면, 당신은 스스로,


일본에서 사업에 필요한 계산서류와, 세금 신고, 급여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으며,


계산상의 실수도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일본에는 이런 회계 소프트가 11개 정도 있으며,


앞에서 말한 3개의 소프트웨어가 가장 대중적인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회계의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손쉽게, 직접, 결산서와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으므로,


현재, 일본의 기업, 개인 사업자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일본 세리사중에는 업무를 맡기는 경우라도,


이러한 프로그램 사용방법을 알려주면서,


직접 입력하는 방법을 통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세리사들도 있다.









일본에서 창업을 한다고 한다면, 세무에 관련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는 창업자가 해야할 일이 많다.


개인적으로 창업자가 세무신고를 비롯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으로 위 책을 추천한다.


위 링크를 통해서, 아마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창업가는 한번 구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결론. 당신이 정하면 된다.



한국도 그렇다고 하지만,


일본도 이러한 소프트웨어의 등장으로 인해,


일본 세리사의 업무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나는, 당신이 일본에서 사업을 한다면,


일본어는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명색이 사장임에도,


결산서를 볼 줄도 모르고,


직원 1명을 고용할 때에도, 일본에서 실제로 기업부담금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면서,


직원을 뽑는다면


사장으로서 사업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걱정도 앞선다.


따라서, 당신이 일본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사업초창기부터 많은 매출과 거래처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처음에는 스스로 혼자서 발로 뛰면서, 이러한 번잡한 일들을 스스로 해나가면서 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행정서사 요금, 세리사 요금, 노무사 요금이 바가지인지, 아닌지 파악하기 전에,


당신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인지 알아보고 난 다음에 판단하기를 바라며,


담당 행정서사,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가, 상세한 설명과 함께,


일본에서의 사업을 도와주는 대가로, 그 비용이 적정하다고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당신을 비겁하게 겁을 주며, 


당신이 알기 쉽도록, 제대로 된 법적근거에 따른 설명도 없이,


돈만을 밝히는 사람이라면, 나는 멀리 하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왜냐하면, 주변에, 세리사, 사회보험노무사와 고문계약을 해왔다는 사람들을 봐왔지만,


고문계약을 맺은 순간부터, 돈은 돈대로 받아가면서,


사업과 관련된 일로 궁금한 게 있을 때, 제대로 응대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대충대충 일처리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금전적인 여유가 있고,


믿을만한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고문계약을 맺고 돈을 지불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아직 일본실정을 잘 모르고, 금전적인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스스로 공부하고,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라 생각한다.



당신의 일본에서의 성공을 바란다.





-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

 

 http://www.japan-story.biz/ [나 일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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