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기 안 당하기 검색 결과, 12
일본 비자 사기 예방법- 일본 비자 상담을 해주겠다는 사람을 조심하자.
일본에서 한국인이 살아감에 있어서, 비자문제는 반드시 넘어야 할 과제다. 아무리 취업이 확정되고, 결혼을 하였다 해도, 일본 입국관리국에서 비자를 내어 주지 않으면, 일본에서 합법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내가 일본에 왔던 때만해도, 지금처럼, 스마트 폰이 없었고, 컴퓨터를 갖고 있는 사람도 극히 드물었다. 지금에야 유명해진 유학사이트 커뮤니티나, 한인 모임 카페가 있지만, 그 당시에는 벼룩신문과 같은 "한인 잡지"가 전부였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재류카드"가 아닌, "외국인 등록증"을 갖고 다녀야 했다. "외국인 등록증"은 현재의 재류카드와 달리, 구야쿠쇼에서 만들어 주는 것으로서, 위조, 변조가 쉬웠던 모양이다. "밀입국"을 비롯하여, "외국인 등록증"을 만들어 준다는 광고글이 당시 "한인 잡지"에..일본에서 사기 안당하는 법- 전직 고위직 공무원 등의 권력자 행세를 하는 자를 조심하라.
일본이나 한국이나 많은 사기꾼들이 전직 고위 공무원 사칭 및 현직 공무원과 친분을 과시하는 이들이다. "우리 아버지가... 파란 지붕에서 일하고 계셔..." "우리 일본 친적이.. 일본 아자부 주방 관저에서 일하고 있어...." "내가 아는 사람이 시장이야.. 여기 봐봐... 나랑 같이 사진도 찍었어..." "내 말 믿으라니까. 내가 아는 사람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구,..." "내가 국가 공무원 출신이야... 아직도 아는 사람도 많고...날 믿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대사다.. 영화나, 뉴스, 드라마에서 나오는 사기성 멘트는 어느정도 다 정해져 있다. 그런데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속는다. 많은 사람들이 허영에 빠져서,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아는 인맥, 빽, 돈이면 다 될 거라는 생각에. 어떻게든..일본에서 사기를 예방하는 방법-색안경을 버려라.
해외 나가면 한국인을 제일 조심하라는 말이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미국 한인 사회, 필리핀 한인 사회, 일본 한인 사회 등.. 어느 한인 사회나...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 따라서, 한국인을 제일 조심해야 한다거나, 한국인에게 통수 맞았다 라는 표현은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기를 친 사기꾼이 나쁜 경우도 있지만, 본인이 제대로 준비하지도 않아서, 발생한 실패와 손실에 대해서 다른 이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은 본인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기를 당했다 해도, 사기를 입증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한번 남의 손에 건네진 돈은, 다시 찾기 어렵다. 그만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생각해 보자. 이제까지 뉴스..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