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일본의 비극이 시작된다. - 당신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 보자

일본에서, 영주권 자체를 아예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상관이 없다.

 

그러나, 일본에서 "영주권"을 받았거나,

 

"영주권"을 받을 생각을 하고 있는  한국인이 있다면,

 

일본의 초초고령화 문제에 앞서서

 

2025년부터 시작되는 일본의 현실화 될 비극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에 불과하므로, 알아서들 판단해 주길 바란다.)

 

일본의 주식시장, 환율시장을 보면, 2012년을 기점으로,

 

엔화가격이 하락하고, 주식 가격이 급등하고, 모든 경제가 살아난 것 같은 착시현상을 갖게 한다.

 

물가가 올랐고,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좋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처럼 보인다.

 

인플레이션?

 

물론, 경제 성장에는 좋다.

 

그러나, 그것도, 인플레이션을 지탱해 줄, 수요가 있을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만일, 젊은 친구들이 결혼도 많이 하고, 아이를 많이 난다면,

 

지출이 많아질 수밖에 없으므로,

 

경제는 자연스럽게 좋아진다.

 

그러나, 일본의 노인들은 "노인파산"에 대해서, 언제 죽을지, 두려운 나머지,

 

죽지도 않고, 돈도 쓰지도 않고, 돈을 쓸 일도 없다.

 

그러다 보니,

 

일본은 상속세를 올려 버렸고, 다른 세금제도도 만들었지만,

 

똑똑한 부자들은 해외로 벌써 재산을 옮겨 놓았을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2025년부터 시작될 일본의 비극과 그에 대한 대안"을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백설 공주는 아는가? 백설공주는 마녀가 주는 사과를 먹고 왕자의 키스 없이는 다시는 깨어날 수 없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백설공주를 깨워 줄 수 있는 백마 탄 남자라도 있다면, 다행이다.

일본은 이제까지, 복지를 외치며,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유지해 왔다.

일본에 병원을 가본 일이 있는 사람은 안다.

평일 아침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예약이 가득차다.

나는 이빨이 아파서, 치과를 갔지만, 모두 예약으로 가득 찬 탓에,

4번째 치과에 가서 1시간 넘게 기다린 후에야 겨우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병원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동안,

많은 자영업자, 샐러리맨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의료비용을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부담해야 한다.

일본은 이제까지 독이 든 사과로, 유지해 온 나라라고 나는 생각한다.

2025년이 되면, 단카이 세대가 75세가 되고, 일본은 전대미문의 최대의 사회보험료를 지출해야 하는 문제를 안게 된다.

금리가 올라가서 국채에 대한 이자 부담의 증가가 아니다.

국회의원들이 당선을 위해서, 노인들을 위한 정책을 펼친 비극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시급 1000엔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여러 방안을 찾고 준비해야 한다.

 

 

일본의 2025년 시작의 비극

 

올해가 2018년이니까, 앞으로 7년 남았다.

 

왜 2025년이냐고?

 

이유는 단카이 세대들이 더 이상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75세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단카이 세대란, 2차 세계대전후

 

1947년~1949년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 최고의 베이비 붐 세대에 태어난 노인 세대 를 말한다.

 

지금 이 단카이 세대의 나이는  현재 일본나이로 약 70세 전후다.

 

문제는, 이 사람들이 죽지 않는다.

 

태어나는 아기들이 많다면, 문제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본은 아이를 낳지 않는 나라이고, 외국인의 이민 조차 잘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다.

 

10년 전부터 단카이 세대들의 은퇴는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왔다.

 

다행히, 65세가 넘어서도, 건강히 일하는 노인들이 있다.

 

그러나, 75세부터는, 그 것조차 기대하기 어려워 진다.

 

 

 

  출처: 일본 국세조사 2020년 이후 자료 일본 총무성통계국 국립사회보장, 인구문제 연구소

 

 

이 표를 자세히 보길 바란다.

 

특히, 20대~ 30대의 한국인 중에서, 일본 취업을 생각하고 있거나,

 

영주권을 받아서, 평생 일본에서 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있다면,

 

당신은 20년 뒤에 지금의 단카이세대 보다 더 큰 폭탄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50대 이후의 세대를 지탱할 수 있는 사회보험료와 세금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

 

복지를 많이 누릴 수 있는 만큼, 세금을 내는 건 좋다.

 

일본에 그 많은 병원이 있지만, 진료를 받는 데에도 사전 예약을 해야하고,

 

치료도 오래 걸리고, 내가 원하는 때에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일본의 의료 서비스를 보면,

 

내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이 노인  세대라면,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한다.

적어도 당신은 당신이 낸 만큼, 일본에서의 연금을 받을 것이며, 좋은 의료서비스도 받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아무튼, 일본은 태어나는 아기들이 정말 없다.

 

그럼에도, 노인들은  쉽게 죽지 않는다.

 

(이런 걸 보면, 의료기술의 발달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본 총무성 통계국 사회보장,인구문제 연구소의 다음 자료를 보면,

 

2035년이 되면, 전체 인구의 세대주 40%이상이 65세 이상이 된다는 보고가 나온다.

 

출처:2035년 보고

http://www.ipss.go.jp/pp-pjsetai/j/hpjp2014/yoshi/yoshi.pdf

 

지금이 2018년이니까, 앞으로 딱 15년 뒤면 시작될, 더 큰 비극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현재의 의료서비스, 연금시스템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의 65세 이상의 인구비율 추이로 본 일본의 미래.

 

65세 이상 일본 인구의 비율

1985년 10명 중 1명(10%)

2005년 5명 중 1명 (20%)

2013년 4명 중 1명 (25%)

2035년 3명 중 1명 (33.4%)

 

 

이미 일본은 4명중 1명이 65세 이상의 노인들이며,

 

길거리에는 노인들로 넘친다.

 

조금 전 본 표에서 나온 것처럼

 

단카이 세대보다 더 심각한 고령화 문제를 야기할 현재의 50대들은 더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만일 그들이 65세가 되는 때에는 지금 꼬박꼬박 잘 나오는 연금이 나오지 않을 수 있으며,

 

지금은 당연한 노인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있다.

 

한국도 심각하다고 하는데,

 

이미, 일본은 진행중이다.

 

일본의 국채는 자국민이 산 거라서 멀쩡하다고?

 

일본은 부자나라라서 아무 문제 없을거라고?

 

만일 정말, 일본의 국채 자체가 문제가 없고, 안정적이고,

 

재정이 튼튼하다면,

 

일본은 세금을 증가시킬 필요도 없고,

 

지금 지급하고 있는 연금을 더 많이 인상시켜 줄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재정은 매년 어려워지고 있으며,

 

세금은 더욱 비싸질 수밖에 없고,

 

세금이 비싸지면 비싸질 수록,

 

실제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들므로,

 

경제는 악화되고, 사람들은 더 결혼을 안하게 되고 아이를 안낳게 될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가

 

만일 곧 50대에 접어드는 나이에, 일본에서 영주권을 갖고 있다면, 큰 반대를 하지 않겠다.

 

그러나, 만일, 20대~30대 라면,

 

당신이 꿈꾸는 것처럼, 일본에서의 영주권은 좋은 미래를 보장할 수 없을 뿐더러,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의 짐을 짊어지고 나가야 하는 무언가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일본이 정말로, 재정적으로 튼실하고,

 

아무 문제가 없는 나라라면, 아이 많이 낳으라는 이야기 자체를 안할 것이며,

 

세금인상도 없을 것이다.

 

아마, 지금의 50대가 연금을 받을 시점이 될 때에는

 

그 연령을 늦추어서 70세부터 받게 한다는 정책이 나올지 모른다.

 

(나라가 재정파탄 날 수 있으므로..

 모두에게 균일하게 일정의 돈을 공짜로 주고,

나머지는 자신이 알아서 하게끔 하자는 의견도 있다.

본인의 인생이니, 나라가 개입하지 말고, 개인이 알아서 해결하라는 이야기다.)

 

 

2025년부터 시작될 일본의 비극과 그에 대한 대안

 

상식이라는 것은 끝없이 변한다.

 

일본은 더이상 일본인만을 위한 나라로서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이민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람이 제일 필요한 곳에는 외국인을 받아들이지 않는 등

 

만성 인력난에 처해져 있다.

 

아마,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일하는 사람도, 세금과, 사회보험료 때문에

 

일본에서 생활 자체가 점점 더 가난해지고 부족하게 될 거라 생각한다.

 

이제까지, 성업했던, 스낙크도, 아마, 향후 15년 이내에 멸종할 지 모른다.

 

왜냐.?

 

젊은 이들은 소비를 할 수 있는 충분한 돈이 없으며,

 

자동차도 가지려 하지 않고, 같은 돈이라면,

 

일본에서 쓰기 보다는, 한국 여행과 같은 외국여행을 통해서,

 

더 많은 소비를 즐기고자 한다.

 

일본인들은 흔히들 근검절약한다고 한국인들이 착각하는데,

 

근검절약하는 이유는, 쓸 돈이 충분하지 않고, 물가가 비싸기 때문이다.

 

아마, 한국의 물가, 세금 수준이 지금의 일본 수준이 된다면,

 

모두가 근검절약하며 살아가게 될 거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대안은 다음과 같다.

 

1. 당신이 20대~30대라면, 

제 2의 인생의 무대를 일본이 아닌, 신흥국 등 발전할 가능성이 많은 나라로 눈을 돌리길 바란다.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와 같은 나라는 가난한 나라이고,

우리가 지금 무시하는 나라이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이다.

한국의 경제발전 시기에 강남부자가 등장하고,

일본 기업이 구로공단을 점령했던 것처럼,

지금의 인도, 베트남, 캄보디아와 같은 신흥국이 그런 상황이다.

기회가 많은 곳을 가서, 기회를 잡길 바란다.

 

일본은 국회의원들이 당선해야 하므로,

앞으로도 계속 노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 수밖에 없다.

 

노인들이 아닌 젊은 세대를 위한 슬로건을 걸고 등장했던 민주당 정권도 망했으며,

앞으로 그런 미래세대를 위한 정당을 일본에서 찾기는 어려워질 것이다.

 

따라서,

 

일본어에 목매지 말고, 영어를 잘하던가, 제3의 신흥국의 언어를 공부하길 바란다.

투자도, 일본이 아닌, 그런 신흥국에 투자를 해야 돈을 번다.

 

 

2. 자산을 만들지 말아라.

 

-일본의 세법을 공부하면 알게 된다.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적자 기업이라도,

 

회사를 갖고 있는 것만으로, 만성 적자기업이어도

 

상속세를 내게 하는 나라가 일본이다.

 

만일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면,

 

매년 고정자산세를 내야 할 것이다.

 

당신에게 충분한 소득이 있다면 문제가 없지만,

 

만일 당신의 소득이 줄어들거나, 론으로 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당신의 집은 일반 채권자나, 은행이 아닌,

 

일본 국세청에서 압류를 할 지 모른다.

 

일본에서 재산은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당신의 재산은 줄어든다.

 

일본은 3년전 대대적인 상속세, 증여세법 개정이 있었고,

 

한국인도 이를 피해갈 수 없다.

 

 

3. 죽으면 다 못 가져간다. "돈"에 대한 계획을 세우자.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돈에 대해서 계획하고 공부하길 바란다.

 

주식 공부, 금융공부를 하라는 말이 아니다.

 

투자를 안해도 좋으니,

 

당신이 죽기까지 얼마의 돈이 필요하고,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하라는 말이다.

 

이상한 사람을 잘못 만나면, 이상한 곳에 투자해서 전재산을 다 날릴 수 있다.

 

자산에 대해서는 되도록 분산투자를 하고,

 

이에 대해서 제3자의 입장에서 적절히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도 좋다.

 

(그 조언자는 일본의 세리사, 회계사 또는 법을 잘 아는 사람이 바람직하다.

재무 컨설턴트 이런 사람들은 정작 자신의 재무설계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법을 모르면, 실패한다. 법을 잘 아는 사람을 곁에 두길 바란다.)

 

 

4.미련 없이 일본을 떠날 준비를 하라.

 

-일본에서 죽을 때까지 일본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그대로 일본에서 살다가 죽으면 된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을 보다 더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한국이 싫어서, 일본에 왔던 것처럼,

 

언제든지, 다른 나라로 떠날 수 있을 준비를 하길 바란다.

 

만일, 당신에게 자녀가 있다면,

 

교육문제로, 그런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사전에 계획한다면,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일본의 교육만이 아닌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함께 공부할 수도 있다.

 

일본에 많은 미련을 두게 된다면,

 

일본을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없게 된다.

 

미련을 갖지 않을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젊은 때,

 

많은 가능성이 있는 나라를 경험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길 바란다.

 

 

5. 현재의 재산을 외국으로 조금씩 옮기길 바란다.

 

-은행 통장에 쌓여가는 돈을 보며, 흐뭇한 웃음을 짓는 것도 좋다.

 

그러나, 외국에는 세금 자체가 없는 나라도 있다.

 

예를 들면, 영국의 만, 홍콩 등.. 이런 나라는 세금이라는 것이 없다.

 

만일 외국에 생명보험 상품을 가입할 경우에는,

 

일본에서 확정신고할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범위내에서,

 

물려 받거나, 물려 줄 재산이 있다면,

 

사전에 증여하여, 세금에 대한 준비를 단단히 세우길 바란다.

 

일본의 금융자산에 대한 세금에 대해서도 누진세를 적용하겠다는 움직임도 보인다.

 

일본에 쌓아둔 재산은 일본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스마트 폰 화면상에 보이는 숫자가 전부가 아니다.

 

중요한 건, 실제 당신이 쓸 수 있는 돈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5가지 대안을 이야기해 보았다.

 

나 역시, 일본에 처음 왔을 때에는,

 

일본에서 죽을 마음으로, 영주권까지 생각하고 일본에 왔다. 

 

그러나, 살면 알게 된다.

 

한국이 일본보다 더 좋은 나라일 수도 있고,

 

세상에는 일본보다 더 좋은 나라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처음에 일본에 왔을 때에는,

 

일본에서의 사회보험료, 연금, 세금을 피해갈 구멍이 정말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비자 갱신시, 영주권 신청시, 사회보험료 납입 여부가 분명히 심사되어진다.

 

따라서,

 

이제는 일본에서 세금, 사회보험료를  피해갈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앞으로 일본은 일본이 원치 않더라도, 외국인을 데려오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 당장, 일본에서의 비자에 미련을 두지 말고,

 

본인이 인생의 주인이 되어서, 일본에서 모셔갈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

 

지금 5년 비자를 받는 한국인이 많아진 것처럼,

 

젊은 인재라면, 앞으로 영주권 받기는 더욱 수월해 질 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본비자에 목숨 걸지 말고,

 

본인의 인생이 잘 될 수 있는 것만을 바라보며,

 

본인이 살고 싶은 멋진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

 

한번 사는 인생이다. 후회 없이 살자.

 

 

-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

 

 http://www.japan-story.biz/ [나 일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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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댓글  수정/삭제 지욱
    2018.01.26 05:21

    실물경제에 대한 경험과 통찰력이 상당하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댓글  수정/삭제 live
    2018.06.07 05:57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카부시키 쇼켄

본 블로그의 목적은 "일본에서 살아가는 선량한 한국인의 삶의 방향"에 참고가 되고자 함에 있습니다.